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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시브하우스(Passive House)란?

    별도의 냉난방이 없이도 열적 쾌적성을 이루는 건축물을 말한다.즉, 냉난방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도,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지낼 수 있는 집이다.이는 건축 설계와 시공에서의 고단열, 고기밀은 물론 철저한 열교차단을 통해 열손실를 거의 없게 하며,동시에 쾌적한 실내 공기질을 유지하기위해외부로부터 신선한 공기를 계속 공급하게 한다.

    패시브하우스는  열손실이 거의 없어서, 냉난방 에너지는 신선한 공기질의 유지에 필요한 일정량의 공기를 데우거나차게 하는 정도의 난방부하(10W/m2)만 필요로 한다.뿐만아니라 조명 조리 급탕 등을 위해,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의 신재생에너지를설치 사용하여도 매우 효율적이다. 먼저 패시브하우스가 되어야 하는 이유는,열손실이 많은 건축물에 아무리 많은 돈을 들여 신재생에너지장치를 설치하여도 이는 밑빠진 독에 계속 물을 부어대는 것과 같을 것이다.

    1991년 독일의 Volfgang Feist 박사에 의해 세계 최초로 패시브하우스가 건축된 이래, 이의 에너지절약 효과와 경제성이 인정되어현재 북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폭발적인 증가를 보이고 있으며, 또한 지구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대안의 하나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2017년부터 단계적으로 패시브하우스 수준으로 건축기준을 강화하여, 2025년에는 모든 신축 건물이  패시브하우스 수준으로 건축될 예정이며,아울러 기존 건축물들도 빠른 속도로 초에너지 절약형으로 리모델링되어 나갈 것 이다.

    이제 패시브하우스(Passive House)는 제로에너지하우스(Zero Energy House)의 필수 전제조건이 되고 있다.

    외단열 (Exterior Insulation)

    단열재로 건축물 전체를 감싸서 열손실을 막을 뿐 아니라, 건축물의 콘크리트 몸체가 축열체로서의 기능을 발휘하게 한다.

    축열체(蓄熱體) : 한번 온돌을 덥혀놓으면 그 온기가 오래가고, 한번 식혀 놓으면 그 냉기가 오래 지속되는 것과 같이 콘크리트 몸체도 동일한 기능을 하는 것을 말한다.

    외단열이 내단열보다 70% 이상의 에너지 효율성을 가질 뿐 아니라, 여러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어, 외단열은 패시브하우스를 위한 필수 조건이 되고 있다.

    외단열의 고민

    그러나 단열재가 실내에 있지 않고, 외벽에 부착되기 때문에, 외단열을 시공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고민이 뒤따른다.

     

    •  단열재가 외기 중에 노출되어도 열화(劣化)되지 않는 좋은 내구성(耐久性)을 가져야 한다.

    •  화재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될 수 있는 방화성(防火性)이 있어야 한다.

    •  콘크리트 외벽에 부착한 단열재가 시간이 경과해도 부착면에 틈이 생기거나 떨어지지 않아야 하며, 열고 차단이 가능해야 한다.

    •  견고한 외피 마감이 가능해야 하며, 마감재를 부착할 때에 단열재에 손상을 입히지 않고 열교 차단이 가능해야 한다.

    •  지하에 사용될 경우 습기와 박테리아에 대한 열화가 없어야 한다.

    •  옥상에 사용될 경우 온도에 대한 변형이나 열화가 없어야 한다.

    Thermal Bridge Free란?

     

    단열이 끊어져 열손실이 발생하는 부위를 '열교(熱橋)' 부위라고 말한다.

    아무리 단열을 두껍게 하여도 또는 고성능의 단열재를 사용하여도 열교 부위가 많으면 아무 소용이 없게 되어, 막대한 에너지 손실은 물론이며 결로와 곰팡이도 생기게된다.


    단열재와 외벽, 단열재와 창호, 단열재와 천정, 단열재와 바닥, 단열재와 마감재 등의 연결 부위는 특히 열교가 많이 발생하기 쉬운 부위이다.

    (주)한국록셀보드는 독일 PHI로부터 외벽단열의 주요 열교발생 12개 부위에 대한 Thermal Bridge Free 심사를 통과하여,국내 최초로 Passive House  Component Certificate 인증서를 받았다.

    록셀 패시브 외벽 단열&마감 시스템은 "Thermal  bridge  Free" 시스템으로  열교  없는 디자인과  시공을  가능하게  해드립니다.

    패시브하우스(Passive House)란?

    별도의 냉난방이 없이도 열적 쾌적성을 이루는 건축물을 말한다.즉, 냉난방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도,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지낼 수 있는 집이다.이는 건축 설계와 시공에서의 고단열, 고기밀은 물론 철저한 열교차단을 통해 열손실를 거의 없게 하며,동시에 쾌적한 실내 공기질을 유지하기위해외부로부터 신선한 공기를 계속 공급하게 한다.

    패시브하우스는  열손실이 거의 없어서, 냉난방 에너지는 신선한 공기질의 유지에 필요한 일정량의 공기를 데우거나차게 하는 정도의 난방부하(10W/m2)만 필요로 한다.뿐만아니라 조명 조리 급탕 등을 위해,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의 신재생에너지를설치 사용하여도 매우 효율적이다. 먼저 패시브하우스가 되어야 하는 이유는,열손실이 많은 건축물에 아무리 많은 돈을 들여 신재생에너지장치를 설치하여도 이는 밑빠진 독에 계속 물을 부어대는 것과 같을 것이다.

    1991년 독일의 Volfgang Feist 박사에 의해 세계 최초로 패시브하우스가 건축된 이래, 이의 에너지절약 효과와 경제성이 인정되어현재 북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폭발적인 증가를 보이고 있으며, 또한 지구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대안의 하나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2017년부터 단계적으로 패시브하우스 수준으로 건축기준을 강화하여, 2025년에는 모든 신축 건물이  패시브하우스 수준으로 건축될 예정이며,아울러 기존 건축물들도 빠른 속도로 초에너지 절약형으로 리모델링되어 나갈 것 이다.

    이제 패시브하우스(Passive House)는 제로에너지하우스(Zero Energy House)의 필수 전제조건이 되고 있다.

    외단열 (Exterior Insulation)

    단열재로 건축물 전체를 감싸서 열손실을 막을 뿐 아니라, 건축물의 콘크리트 몸체가 축열체로서의 기능을 발휘하게 한다.

    축열체(蓄熱體) : 한번 온돌을 덥혀놓으면 그 온기가 오래가고, 한번 식혀 놓으면 그 냉기가 오래 지속되는 것과 같이 콘크리트 몸체도 동일한 기능을 하는 것을 말한다.

    외단열이 내단열보다 70% 이상의 에너지 효율성을 가질 뿐 아니라, 여러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어, 외단열은 패시브하우스를 위한 필수 조건이 되고 있다.

    외단열의 고민

    그러나 단열재가 실내에 있지 않고, 외벽에 부착되기 때문에, 외단열을 시공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고민이 뒤따른다.


    •  단열재가 외기 중에 노출되어도 열화(劣化)되지 않는 좋은 내구성(耐久性)을 가져야 한다.

    •  화재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될 수 있는 방화성(防火性)이 있어야 한다.

    •  콘크리트 외벽에 부착한 단열재가 시간이 경과해도 부착면에 틈이 생기거나 떨어지지 않아야 하며, 열고 차단이 가능해야 한다.

    •  견고한 외피 마감이 가능해야 하며, 마감재를 부착할 때에 단열재에 손상을 입히지 않고 열교 차단이 가능해야 한다.

    •  지하에 사용될 경우 습기와 박테리아에 대한 열화가 없어야 한다.

    •  옥상에 사용될 경우 온도에 대한 변형이나 열화가 없어야 한다.

    Thermal Bridge Free란?


    단열이 끊어져 열손실이 발생하는 부위를 '열교(熱橋)' 부위라고 말한다.

    아무리 단열을 두껍게 하여도 또는 고성능의 단열재를 사용하여도 열교 부위가 많으면 아무 소용이 없게 되어, 막대한 에너지 손실은 물론이며 결로와 곰팡이도 생기게된다.


    단열재와 외벽, 단열재와 창호, 단열재와 천정, 단열재와 바닥, 단열재와 마감재 등의 연결 부위는 특히 열교가 많이 발생하기 쉬운 부위이다.

    (주)한국록셀보드는 독일 PHI로부터 외벽단열의 주요 열교발생 12개 부위에 대한 Thermal Bridge Free 심사를 통과하여,국내 최초로 Passive House  Component Certificate 인증서를 받았다.

    록셀 패시브 외벽 단열&마감 시스템은 "Thermal  bridge  Free" 시스템으로  열교  없는 디자인과  시공을  가능하게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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